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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갤러리아명품관, 추상 미술의 거장 박서보 화백과 협업

  • 제공처
    이비뉴스
  • Date
    2019-05-15

[사진=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한국 추상 미술의 거장 박서보 화백과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SEOBO with the galleria)'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2명의 아티스트들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작업한 '오마주 박서보' 작품을 아이템별 3개에서 50개까지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갤러리아에서만 판매한다.

또한 갤러리아 명품관 곳곳에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재해석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인 박서보 화백의 작품 2점도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보미술문화재단에서 제작하고 박서보 화백이 직접 넘버링과 서명을 한 스페셜 아트 프린트(그림 액자)도 30개 한정으로 기간 중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만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는 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콘텐츠와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위드 파트너스(WITH Partners)'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는 ‘위드 파트너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매년 문화 예술계의 의미 있는 인물들과 진행하게 될 신개념 콜라보레이션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UCP팀 홍철기 팀장은 "위드 파트너스 프로젝트를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마스터피스와 럭셔리, 가치를 재조명하고 재해석해 갤러리아만의 방식으로 큐레이팅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새로운 고객 경험을 통해 이 시대의 명품들로 가득 찬 살아있는 미술관이라고 칭해지는 백화점의 존재와 의미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